최근 글

 

이벤트 발렌타인 데이

연인들이 카드나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알려져 있는 발렌타인 데이는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 쪽에서 사랑을 표현 할 수 있는 날로 여겨져 왔는데요, 이러한 발렌타인 데이의 유래는 3세기의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이 있어야만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밸런타인(Valentine)이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황제의 허락 없이 ...

TV5MONDE , 13-02-2017 23:00

이벤트 성촉절 (La Chandeleur)

가톨릭 기념일들이 문화적 전통으로써 오래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켜지고 있는 프랑스에서는 2월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기념일이 있답니다. 2월 2일은 ‘성촉절’ (La Chandeleur)로 불리는 이 축일이 그것인데요, ‘Chandeleur’라는 이름은 촛불이라는 뜻을 가진 ‘Chandelle’에서 비롯되어 성촉절은 ‘촛불 축제...

TV5MONDE , 01-02-2017 23:00

이벤트 설, 그리고 설날

한동안 보지 못 했던 일가친척들이 한 데 모여 그동안 못다한 얘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설 연휴가 왔습니다. 정성 듬뿍 담겨 맛있게 준비된 음식들의 종류만큼이나 풍성하며 다채로운 설은 한 해의 시작이자 첫날인 음력 정월 초하루를 일컫습니다. 흥미롭게도 설은 나이를 헤아리는 말로 해석이 되기도 하는데요, 해가 바뀌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첫...

TV5MONDE , 27-01-2017 23:00

패션 EJ's Corner <스웨터, 겨울의 꽃>

이것은 상반신 보호 및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어부와 선원들의 작업복으로 애용된 이것은 스코틀랜드 해안 지방의 아내들이 남편들을 위해 밧줄이나 닻 등의 무늬를 넣어 짠 데서 비롯되었다. 성심을 다해 무늬를 넣어 짠 이유인즉 육지로 쓸려 내려온 사체를 식별해내기 위해 가가호호 독창적인 밧줄 무늬 뜨기는 하였다는 설이 있다.

김은정 EJ Kim , 26-01-2017 23:00

영화 로맨스영화 '업 포 러브'

사랑을 좌우하는 것은 마음의 크기다. 영화 <업 포 러브>는, 그것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사랑 빼곤 다 가진 176cm의 키에 성공한 변호사 디안. 어느날 밤, 그녀의 집으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전화 속 남자 알렉산더는 디안의 휴대전화를 주웠다면서 만남을 제안한다. 그렇게 둘은 기대감을 갖고 만난다.

최다함 , 05-01-2017 10:19

이벤트 한불 상호 교류의 해

한국과 프랑스는 2010년 11월 정상회담에서 2016년 수교 130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보다 활발한 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하여 상호 교류의 해 행사를 추진키로 합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 간의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 9월부터 내년 말까지 한국과 프랑스에서는 각 1년간 '한불 상호 교류의 해' 행사가 열리게 되며 'TV5MONDE'는 이 행사...

TV5MONDE , 30-12-2016 00:00

이벤트 크리스마스 마켓에 가보셨나요?

드디어 프랑스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들이 그 문을 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들이 문을 열었으니 크리스마스가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얘기네요! 프랑스의 크리스마스 마켓들은 보통 크리스마스 한 달 정도 전부터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이 크리스마스 마켓만의 특별함을 경험해보지 못 하셨다면 저희들과 함께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것은 어...

TV5MONDE , 21-12-2016 23:00

패션 K-Style Lab 멀티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TV 드라마부터 KPOP까지, 세계 곳곳에서 한류가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K-스타일 또한 패션계에서 열풍인데요, 다양한 한국 출신의 디자이너 제품들을 이제 K-Style Lab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V5MONDE , 10-12-2016 05:56

영화 사랑스러운 로맨틱코미디 <사랑은 부엉부엉>

키는 크지만 자신감은 부족한 '로키'의 집에 어느날 수리부엉이가 날아들어오고, 그때부터 불편한 동거가 시작된다. 부엉이는, 그 어떤 것도 먹지 않고 울어대기만 한다. 마치 신호를 보내기라도 하듯이 말이다. 로키는 그 어디에서도 자신감을 내비치지 못한다. 회사에서도 무시받기 일쑤였던 그는, 결국 대형 사고까지 친다.

최다함 , 07-12-2016 15:30

영화 영화 <뷰티풀 레이디스>

센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뷰티풀 레이디스>. 이 영화가 더 세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소피 마르소'의 이미지 변신 때문이다. 남편의 탈옥을 도왔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수감된 '르루아' 역을 맡은 소피 마르소는, 강렬하고도 냉철한 수감자 역할을 곧잘 소화해낸다.

최다함 , 17-11-2016 12:14
 1 2 3 4 5 6 7 8 9 10 

저희를 팔로우 하세요

 

방송 중

 

추천 프로그램

 

추천 프로그램

 

추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