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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한불 상호 교류의 해

한국과 프랑스는 2010년 11월 정상회담에서 2016년 수교 130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보다 활발한 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하여 상호 교류의 해 행사를 추진키로 합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 간의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 9월부터 내년 말까지 한국과 프랑스에서는 각 1년간 '한불 상호 교류의 해' 행사가 열리게 되며 'TV5MONDE'는 이 행사...

TV5MONDE , 30-12-2016 00:00

이벤트 현대케이블 (HCN)에서도 TV5MONDE시청 가능!

이제 TV5MONDE Pacifique 채널을 130만명 이상이 가입되어 있는 HCN (현대 케이블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TV5MONDE , 22-08-2016 12:32

영화 <히치콕 트뤼포>, 씨네필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영화

1966년, 프랑수아 트뤼포는 기념비적인 영화 책 한 권을 출간했다. 바로 1962년, 알프레드 히치콕과 일주일간 진행됐던 인터뷰를 모은 인터뷰집 『히치콕과의 대화』가 그것이다. 트뤼포의 제안으로 만남을 갖게 된 두 감독.

최다함 , 18-08-2016 14:58

이벤트 광복절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독립의 기쁨을 맛보았던 날이었으며 더불어 3년 후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됨으로써 대한민국 정부는 일제의 강점으로부터 벗어난 날과 독립국으로서 정부가 수립된 날을 ‘광복절’이라고 이름 붙여 기념하기 시작하였답니다.

TV5MONDE , 14-08-2016 23:00

영화 영화 <무드 인디고>,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판타지로맨스

영화 <무드 인디고>는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을 법한 비주얼을 현실에 반영해낸 재기발랄한 작품이다. 이는, <이터널 선샤인>으로 전세계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은 미셸 공드리의 작품이다.

최다함 , 01-08-2016 23:00

영화 감상적인 섹슈얼리티, 영화 <러브>

국내 개봉 전부터 논란이 됐던 영화 <러브>. 사실, 가스파 노에 감독의 작품들은 논란이 중심에 설 수밖에 없을 정도로 강렬한 이미지를 발산한다. 특히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2002>은 거친 내용과 독특한 형식(특히, 카메라 기법이 인상적이다)으로 필자의 뇌리에 강렬하게 박혔던 작품이다. 그렇기에 감독의 신작은 자연스레 필자의 호...

최다함 , 20-07-2016 11:36

이벤트 초복

매년 7월에서 8월 사이에 돌아오는 세 번의 절기인 "초복, 중복, 말복”을 일컸는 '삼복'이라고 하는데요, 올해의 7월 17일은 그 삼복의 ‘첫째 복’이자 삼복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몹시 더운 날씨를 가리켜 ‘삼복더위’라고 하는 것도 삼복 기간이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인 것에서 유래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TV5MONDE , 16-07-2016 23:00

이벤트 프랑스 혁명 기념일 (Bastille Day)

7월 14일은 프랑스인들에게뿐만 아니라전 세계인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날인 '프랑스의 혁명 기념일' (Bastille Day)입니다. 프랑스어로는 7월 14일이라는 뜻의 ’Le Quatorze Juillet’ 또는 ’La Fête Nationale’로 불리는 이 날은 1789년 7월 14일, 성난 프랑스의 평민층들이 ‘전제정치’의 상징이었던 ‘바스티유...

TV5MONDE , 13-07-2016 23:00

영화 먹먹하지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영화 <아무르>

생각만 해도 두려움이 앞서는 것, 죽음. 하지만 떠올리면 가장 설레고 기쁜 것, 사랑. 간단하게 보면 죽음과 사랑이 주는 심상은 거의 양극에 위치해 있다. 영화 <아무르>는, 이 두 양극에 놓인 심상을 동시에 다루고 있다. 80대 노부부의 삶을 통해 사랑과 죽음을 관조한다.

최다함 , 08-07-2016 17:27

영화 뭉클하고 쓰디쓴 멜로드라마 <라빠르망>

세 남녀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다룬 영화<라빠르망>은, 사랑의 타이밍에 중점을 둔다. 한 아파트에 세 남녀가 모이면서 그들 개인의 '뒷' 사랑 이야기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치, 우리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이창(Rear Window), 1954> 속 제프가 된 듯한 느낌이다. 먼발치서 세(혹은 네) 남녀의 내면의 관계를 엿보고 알아가는 과정은 ...

최다함 , 30-06-20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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