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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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쿵 로드 트립 무비 <파리로 가는 길>

영화 제작자인 남편 마이클을 따라 칸에 온 앤은 갑작스러운 귀앓이로 다음 행선지인 부다페스트행을 포기하고 파리로 향하기로 결심한다. 이에, 마이클의 동료인 프랑스 남자 자크가 자신도 파리로 향할 일이 있다며 앤을 데려다주겠다고 나선다. 그렇게 시작된 앤과 자크의 파리로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다룬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은 낭만과 어이 없음을 오가며 유쾌...

최다함 , 22-08-2017 14:53

영화 영화 ‘프란츠’

<프란츠>는 제 1차 세계대전 후, 독일의 한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된다. 여인 안나는 전사한 약혼자 프란츠를 잊지 못한다. 어느날, 프란츠의 묘비 앞에 놓여진 꽃을 발겨하고 그것을 두고 간 남자가 프랑스 청년 아드리앵임을 알게 된다. 묘비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아드리엥은 안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슨 연유일까. 이때부터 아드리앵에 대한 미스터리가 ...

최다함 , 11-08-2017 23:00

영화 색다른 가족 영화 ‘단지 세상의 끝’

가족은 늘 가까워야만 할까. 가정은 무조건 화목해야만 할까. 영화 <단지 세상의 끝>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물론, 작품에서 보여지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이러한 가족과 가정의 일례일 뿐이다.

최다함 , 07-08-2017 15:08

영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 '옥자' : 봉준호식 현실 꼬집기

'옥자'와 '미자'는 가족이자 친구다. 약 10여 년을 동고동락해오던 그들은 이별의 순간을 맞게 된다. 글로벌 기업 '미란도'가 추진했던 '슈퍼돼지 프로젝트'의 26마리 돼지 중 하나인 '옥자'는 10년 간의 장기 프로젝트를 마치고, 탄생지인 뉴욕으로 돌아가야만 되는 것. 옥자의 탄생 비밀과 프로젝트를 알 리 없었던 미자는 옥자를 떠나 보낼 수 없다.

최다함 , 13-07-2017 23:00

이벤트 열린 음악의 날 (Fête de la Musique)

6월 21일은 프랑스 문화부 장관 쟈크 랑(Jack Lang)의 제안으로 출범된 음악의 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프랑스어권에서는 'Fête de la Musique', 영어권 국가에서는 'The worldwide celebration of music', 또한 한국에서는 '열린 음악의 날' 등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지만 매년 6월 21일 여름의 시작을...

TV5MONDE , 20-06-2017 23:00

미식 태태뭉의 노오븐 간편요리 [라따뚜이]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대표 요리이자 건강한 저칼로리 다이어트 음식 [라따뚜이]를 오븐 없이도 만들수 있다!

TV5MONDE , 24-05-2017 23:00

이벤트 5월 1일, 근로자의 날

매년 5월 1일은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법으로 제정되어 있는 '근로자의 날’입니다. 각 나라에서 메이데이(May-day), 노동절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며 한국·중국·유럽·러시아 등 많은 나라들이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제정하고 있는 반면에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9월 첫째 월요일, 호주에서는 5월 첫째 월요일, 뉴질랜드에서는 10월의 ...

TV5MONDE , 30-04-2017 23:00

영화 영화 <쇼콜라>, 맞아도 웃을 수밖에 없었던 그

영화 <쇼콜라>는,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 속 실제 주인공인 최초의 흑백 광대 콤비의 이야기를 다룬다. 프랑스 역사상 가장 센세이션했던 예술가 콤비! 그 주인공은, 퇴물 취급을 받던 백인 광대 '푸티트'와 식인종 마임을 하던 흑인 광대 '쇼콜라'다.

최다함 , 22-03-2017 11:24

이벤트 화이트 데이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로 서양 국가에서는 기념되지 않는 반면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기념일로 여기어집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대만 등의 국가에서 화이트데이는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져 있으며 요즘은 사탕뿐만 아니라 계절에 맞는 이벤트나 상징적인 선물을 주고받으며 이날을 기념하는 것이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TV5MONDE , 13-03-2017 23:00

이벤트 발렌타인 데이

연인들이 카드나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 알려져 있는 발렌타인 데이는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 쪽에서 사랑을 표현 할 수 있는 날로 여겨져 왔는데요, 이러한 발렌타인 데이의 유래는 3세기의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이 있어야만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밸런타인(Valentine)이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황제의 허락 없이 ...

TV5MONDE , 13-02-201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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