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이벤트 파리 패션위크 오뜨꾸뛰르 (Haute couture)

'Haute couture'는 불어로 고급 주문복 의상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소수의 고객만을 대상으로 고객의 모든 요구 사항에 맞춰 제작된 맞춤복을 일컫습니다. 이러한 '오뜨꾸뛰르'를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는 일 년에 두 차례 만나볼 수 있는데요, 2015년과 2016년의 가을 겨울 시즌을 위한 파리 패션위크의 막이 올랐습니다. 뉴욕,...

TV5MONDE , 04-07-2015 23:00

영화 벨과 세바스찬

'순수'를 대표하는 코드인 아이, 그리고 흰 빛깔의 뽐내는 강아지. 영화<벨과 세바스찬>은 이 둘의 '순수한 우정'을 담아내는 작품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는, 잃었던 순수함을 되찾음과 동시에 우정이 빚어낸 소통, 용기, 우정 등의 긍정적인 감성코드를 통해 우리는 모두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이다.

최다함 , 25-06-2015 14:19

영화 돌이킬 수 없는

제목 그대로 '돌이킬 수 없는' 과거들에 대해 확실히 표현해 낸 가스파 노에 감독의 영화 <돌이킬 수 없는>. 세상에 나왔을 때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던데, 그 작품을 이제서야 접하게 된 나. 연속으로 두 번 감상하게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를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표현주의 작품'이라는 것. 이미 벌어진 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을 소재...

최다함 , 25-06-2015 12:26

이벤트 세인트 쟝 축제 (Fête de la Saint-Jean)

Fête de la Saint-Jean은 매년 6월 24일 프랑스 및 여러 나라에서 기념되는 프랑스의 전통 축제 중의 하나로 하지 바로 다음에 행하여집니다. 이십사절기 중의 하나인 하지는 삶에서 중요하며 긍정적인 변화로 여겨지는데 특히나 농사를 짓던 농경사회에서의 계절의 변화란 삶에서 절대적이었으며 의미를 지녔습니다. 현대사회에도 시골 등의 전원생활을...

TV5MONDE , 23-06-2015 23:00

이벤트 시네프랑스 (CinéFrance)

매년 프랑스 예술의 향기를 부산에 피어나게 하는 ‘랑데부 드 부산’의 일환인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프랑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올해의 시네프랑스는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를 대표할 수 있는 ‘장 피에르 주네’(Jean-Pierre Jeunet)의 특별전을 진행되고 있습니다.

TV5MONDE , 23-06-2015 23:00

이벤트 랑데부 드 부산 (Les Rendez-Vous de Busan)

봄의 향기가 짙어질 무렵 찾아와 매년 부산을 예술의 열기로 가득 차게 하는 프랑스 문화 축제인 ‘랑데부 드 부산’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이 문화 행사는 ‘부산 프랑스 문화원 및 알리앙스 프랑세즈’와 프랑스 명예영사관이 개최해온 행사로 올해부터는 ‘TV5MONDE’도 랑데부 드 부산의 파트너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TV5MONDE , 18-06-2015 17:21

영화 꼬마 니콜라

오늘은 부모님과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을 보러 가는 날! 워낙 <꼬마 니콜라> (전편)의 팬이었던 필자는 오늘도 날씨와는 반비례하게 매우 들떠있는 상태다. 제대로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을 즐기기 위해, 오늘 새벽부터 <꼬마 니콜라>를 다시 감상했다.

최다함 , 11-06-2015 14:25

영화 프렌즈 : 하얀 거짓말

제목 참 명쾌한 영화 <프렌즈 : 하얀 거짓말>. 죽마고우 8명이 매해 떠나는 휴가. 하지만 휴가를 하루 앞두고 루도가 치명적인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다. 보기만 해도 심각한 친구를 두고도 나머지 친구들은 휴가떠나기를 결심한다.

최다함 , 04-06-2015 17:40

영화 영화<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 재회한 연인의 과거담 엿듣는 재미

과거, 연인이었던 줄리와 앙트완은 3년 만에 비행기 비즈니스석에서 재회한다. 한정된 공간에서 우리는 줄리와 앙트완의 과거 연애담을 듣게 되는데, 마치 한 공간에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듯한 착각을 들게 만드는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

최다함 , 08-05-2015 08:00

미식 [파리] 생미셸역 근처, 꽤나 한국스러운 바리스타커피 카페 "Malongo"

학교가 생제르망데프레에 있어서 거기서 쭉 걸어오곤 하는데 마블리옹 역 안쪽으로 막 들어와서 생미셸역 쪽으로 가다가 발견한 카페입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들어가서 커피빈 보고 커피 그라인더 같은 거 구경하다가 커피빈 사서 갈아달라 해서 갈아왔던 그 카페에요. 그 이후로 1번 더 갔는데 내일 한번 더 조모임 하러 갈 예정이에요.

최유정 , 07-05-2015 12:00
 6 7 8 9 10 11 12 13 14 15 

저희를 팔로우 하세요

 

방송 중

 

추천 프로그램

 

추천 프로그램

 

추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