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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라이프스타일 프랑스 시와 샹송의 밤

소르본대학에서는 매 달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주최하고 있는데 무료이기도 하고 프랑스 예술과 음악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참가해볼만 하다. 미리 메일을 보내거나 홈페이지에서 좌석을 예약해야하는 경우(Entree gratuite sur reservation obligatoire)도 있고, 별도 절차없이 입장이 가능한 이벤트(Entree libre)도 있다.

김보미 , 28-07-2015 14:05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프랑스의 비보이 챔피언 '우뜨'

비보잉(B-boying)은 그 단어만으로도 젊음과 자유의 열기가 느껴진다. 비보이(b-boy)란 사전적 의미로는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사람들을 말하는데, 파워 무브, 윈드밀, 헤드 스핀 등 춤의 표현방식과 기술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비보이를 하나의 개념으로 정의 내리기는 어렵다. 비보잉의 기원은 70년대 뉴욕에서 아프리카아메리칸들과 히스패닉계의 세력...

고경연 (Yeoni) , 23-07-2015 14:27

영화 아스테릭스

만화 산업이 발달한 프랑스인만큼, 프랑스의 만화는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만화 <땡땡의 모험(Les Aventures de Tintin)>외에도 3억 부 이상 팔리며 프랑스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아스테릭스(Asterix)>가 바로 그 중 하나다. 아스테릭스는 르네 고시니(René Goscinny)가 글을 쓰고, 알...

고경연 (Yeoni) , 15-07-2015 11:05

이벤트 파리 패션위크 오뜨꾸뛰르 (Haute couture)

'Haute couture'는 불어로 고급 주문복 의상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소수의 고객만을 대상으로 고객의 모든 요구 사항에 맞춰 제작된 맞춤복을 일컫습니다. 이러한 '오뜨꾸뛰르'를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는 일 년에 두 차례 만나볼 수 있는데요, 2015년과 2016년의 가을 겨울 시즌을 위한 파리 패션위크의 막이 올랐습니다. 뉴욕,...

TV5MONDE , 04-07-2015 23:00

영화 벨과 세바스찬

'순수'를 대표하는 코드인 아이, 그리고 흰 빛깔의 뽐내는 강아지. 영화<벨과 세바스찬>은 이 둘의 '순수한 우정'을 담아내는 작품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는, 잃었던 순수함을 되찾음과 동시에 우정이 빚어낸 소통, 용기, 우정 등의 긍정적인 감성코드를 통해 우리는 모두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이다.

최다함 , 25-06-2015 14:19

영화 돌이킬 수 없는

제목 그대로 '돌이킬 수 없는' 과거들에 대해 확실히 표현해 낸 가스파 노에 감독의 영화 <돌이킬 수 없는>. 세상에 나왔을 때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던데, 그 작품을 이제서야 접하게 된 나. 연속으로 두 번 감상하게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를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표현주의 작품'이라는 것. 이미 벌어진 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을 소재...

최다함 , 25-06-2015 12:26

이벤트 세인트 쟝 축제 (Fête de la Saint-Jean)

Fête de la Saint-Jean은 매년 6월 24일 프랑스 및 여러 나라에서 기념되는 프랑스의 전통 축제 중의 하나로 하지 바로 다음에 행하여집니다. 이십사절기 중의 하나인 하지는 삶에서 중요하며 긍정적인 변화로 여겨지는데 특히나 농사를 짓던 농경사회에서의 계절의 변화란 삶에서 절대적이었으며 의미를 지녔습니다. 현대사회에도 시골 등의 전원생활을...

TV5MONDE , 23-06-2015 23:00

이벤트 시네프랑스 (CinéFrance)

매년 프랑스 예술의 향기를 부산에 피어나게 하는 ‘랑데부 드 부산’의 일환인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프랑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올해의 시네프랑스는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를 대표할 수 있는 ‘장 피에르 주네’(Jean-Pierre Jeunet)의 특별전을 진행되고 있습니다.

TV5MONDE , 23-06-2015 23:00

이벤트 랑데부 드 부산 (Les Rendez-Vous de Busan)

봄의 향기가 짙어질 무렵 찾아와 매년 부산을 예술의 열기로 가득 차게 하는 프랑스 문화 축제인 ‘랑데부 드 부산’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이 문화 행사는 ‘부산 프랑스 문화원 및 알리앙스 프랑세즈’와 프랑스 명예영사관이 개최해온 행사로 올해부터는 ‘TV5MONDE’도 랑데부 드 부산의 파트너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TV5MONDE , 18-06-2015 17:21

영화 꼬마 니콜라

오늘은 부모님과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을 보러 가는 날! 워낙 <꼬마 니콜라> (전편)의 팬이었던 필자는 오늘도 날씨와는 반비례하게 매우 들떠있는 상태다. 제대로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을 즐기기 위해, 오늘 새벽부터 <꼬마 니콜라>를 다시 감상했다.

최다함 , 11-06-20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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