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프랑스 쇼핑 리스트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쇼핑만 잘 해가도 비행기표 값은 벌어간다고 하죠. 상업의 도시 '리옹'에서 캐리어를 꽉꽉 채워가고 싶은데 어디서 뭐를 사야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프랑스 리옹 쇼핑 리스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배성심 , 15-12-2015 17:23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빌라빌에서의 만찬

빌라빌은 도빌-트후빌 바로 옆 작은 빌리지에요! 원래 도빌이 유명해지기 전에는 이쪽에서 빌라빌이 유명했는데, 도빌이 계획 건설 되면서, 빌라빌은 퇴색하고 도빌이 많이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남편님의 친할머니가 여기 마을 토박이라서 로헝 가족들은 거의 여기 마을을 중심으로 모이고 그런대요~ 사는 건 여기서 살고, 근방인 옹플뢰흐, 도빌, 트후빌, 르아브르...

최유정 , 15-12-2015 15:23

문화 ★ 벨기에의 크리스마스

유럽의 많은 나라들과 유사하게 벨기에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12월 6일인 '성 니콜라스' 축일에 시작하여 새해까지 이어집니다. 그리스어로는 니콜라오스(Hagios Nikólaos), 라틴어로는 니콜라우스(Sanctus Nicolaus)라고 하며 네덜란드어로는 신터클라스(Sinterklaas)라고 불립니다. 가톨릭에서는 그의 생전의 남몰래 많은 선행을...

TV5MONDE , 11-12-2015 09:56

문화 ★ 스위스의 크리스마스

스위스는 독일계, 프랑스계, 이탈리아계로 구성이 되어있는 만큼 다양한 관습이 존재하는데요, 크리스마스 풍습도 지역 마다 특색 있답니다. 이러한 지역색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설레는 마음과 분위기는 스위스 어느 지역을 가나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으며 찬바람이 부는 11월의 끝자락을 전후로 스위스 전역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단장을 하기에 여념...

TV5MONDE , 10-12-2015 15:56

문화 ★ 퀘백의 크리스마스

북미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 낭만과 감성이 살아 숨 쉬는 퀘백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어떨까요? 북미와 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도시인 퀘백은 1년 365일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지만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의 퀘백은 매년 주민들과 퀘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매혹적이랍니다.

TV5MONDE , 10-12-2015 11:43

미식 퐁듀전문점: 뺑방프로마쥬

뺑 방 프로마쥬! 이 레스토랑은 사실 저희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나다니면서 자주 보는데 여태 2번 가봤네요. 정말 맛있다고 알고 있었지만 자주 못갔던 곳...하지만 남펴니는 벌써 4~5번 정도 다녀왔대요! 저도 맛본 이후로 정말 맛있어서 지인들에게 마구마구 추천해주고 있는 퐁듀 레스토랑입니다.

최유정 , 02-12-2015 17:37

영화 제네시스:세상의 소금

'세상의 소금은 사람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인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감독, 빔 벤더스. 그가 이번에 주인공으로 선택한 인물은 사진작가 세바스치앙 살가두이다. <제네시스:세상의 소금>은, 세상 모든 사람과 사회를 담아 낸 살가두의 사진과 함께 한 인생사를 담아낸 작품임과 동시에 그 인물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본능'을 일깨우는 동시에 우리에게 중요한...

최다함 , 02-12-2015 17:00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프랑스 남부 여행 - 휴양도시 깐느

프랑스 남부 깐느 근교에 위치한 무쟁을 구석구석 둘러보고는 바로 들어가기는 뭔가 아쉬워서 깐느에서 가장 멋진 뷰를 자랑한다는 르 쉬케(Le Suquet)로 향했어요.

배성심 , 01-12-2015 17:34

영화 사랑을 카피하다

영화 '비포 시리즈(비포선라이즈-비포선셋-미포미드나잇)'에 열광하는 관객들을 숱하게 만나왔다. <사랑을 카피하다>는 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다. 비포 시리즈 속 제시와 셀린느가 <사랑을 카피하다> 속 주인공들보다 상대적으로 젊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을 카피하다>에서는 연륜의 멋이 있다.

최다함 , 24-11-2015 16:36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

다니엘레 델푀의 삶을 모티프로 제작된 영화<엘리제궁의 요리사>는, 먹음직스러운 요리들이 영화를 장식하곤 있지만 무게가 실리는 소재는 '삶의 교훈'에 중점을 둔다. 대통령의 요리를 전담했던 개인 셰프의 직장을 벗어나 남극 대원들의 식사를 담당하는 일을 맡고 있는 라보리. 그녀의 현재(남극에서)의 삶과 과거(엘리제궁)의 삶이 오가면서 펼쳐지는 이 영화는 ...

최다함 , 11-11-2015 11:54
 3 4 5 6 7 8 9 10 11 12 

저희를 팔로우 하세요

 

방송 중

 

추천 프로그램

 

추천 프로그램

 

추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