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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리 폴리

<파리 폴리>는 권태기에 빠진 중년 부부(자비에와 브리짓)에게 '틈'을 제공한다. 서로 사랑함은 확신하지만 무뎌지고 느슨해진 관계는 권태를 유발할 수 있다. 충분히…. 그러던 아내 브리짓은 일탈을 행한다. 자신의 고질적인 피부병을 치료한다고 밝힌 후 3일 간 파리로 떠나는 것이다. 파리로 향한 계기, 파리에서 만난 감정 또한 모두 '사랑'에 기인한다....

최다함 , 03-11-2015 09:51

영화 마미

사고뭉치, 통제불능인 스티브는 보호시설에서조차 사고를 치면서 엄마(디안)와 함께 홈스쿨링을 시작한다. 사별로 홀로 스티브를 키워온 디안은 모성으로 모든 상황을 이겨내고 스티브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홈스쿨링을 시작한다. 물론, 디안 역시 스티브를 사회적 시선들과 같이 구제불능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사회가 스티브를 '통제'하는 것과는 달리...

최다함 , 27-10-2015 11:39

이벤트 FIAC 국제 현대미술 전시회

피악(FIAC)은 ‘국제 현대미술 전시회’를 뜻하는 ‘Foire Internationale d’Art Contemporain’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명칭으로, 매년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입니다. 피악 아트 페어는 1974년 세계 현대미술의 활성화를 위하여 프랑스 내에 있는 80여 개의 화랑과 출판사들이 모여 여러 개의 화랑...

TV5MONDE , 21-10-2015 23:00

영화 미라클 벨리에

TV5MONDE에 글을 기고하면서, 나는 자신의 어려움을 딛고 꿈을 이룬 프랑스의 수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곤 했다. 청각장애를 딛고 미스 프랑스가 된 소피 부즐로, 한 쪽 다리를 잃었지만 비보이가 된 우뜨, 그리고 프랑스에서 시작된 청각장애인들의 올림픽 ‘데플림픽’에서 금메달리스트가 된 김민재 선수까지, 그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서 나 역시도 많은 것을...

고경연 (Yeoni) , 20-10-2015 10:04

이벤트 맛의 주간 (La Semaine du Goût)

‘La Semaine du Goût’, 일명 ‘맛의 주간’은 맛과 미식 그 이상을 의미하는 특별한 의미와 취지를 가지고 있는 행사입니다. ‘맛의 주간’ 행사는 1990년 프랑스에서 ‘맛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하루 동안에 열렸던 행사가 그 근간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해마다 10월에 성황리에 열리게 된 이 행사는 프랑스 파리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TV5MONDE , 11-10-2015 23:00

이벤트 백야 축제 (La Nuit Blanche)

백야 축제‘La Nuit Blanche’는 잠들지 않는 밤에 진행되는 파리의 대표적인 예술 행사로 매년 10월 첫째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오전 7시까지 열립니다. 이 특별한 하루 밤 동안에 파리는 예술의 꽃을 피우며 도시 곳곳에 아티스트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와 다양한 작품이 설치되어 대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올해에는 10월 4일에 대형 축...

TV5MONDE , 02-10-2015 23:00

이벤트 개천절

10월 3일은 서기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이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된 ‘개천절’입니다. 사실 ‘개천’(開天)의 본래 뜻을 보면 단군조선의 건국일 이라기 보다는 천신인 ‘환인’의 뜻을 받아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

TV5MONDE , 02-10-2015 23:00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노트르담 드 파리 종탑 올라가기 : 파리 여행

파리에서 리옹행 TGV를 타기 전 반나절. 파리에서 뭐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늘 여행객들로 북적이는 노트르담 드 파리가 겨울에는 조금 한산하지 않을까 싶어서 미뤄뒀던 노트르담 드 파리 종탑에 올라가기로 했어요.

배성심 , 30-09-2015 12:44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조르주 퐁피두 센터 : 파리 여행

퐁피두 내부를 관람하지 않아도 건물의 한 겹을 벗겨 놓은 듯 배수관과 가스관, 통풍관 등이 모두 밖으로 노출되어있어서 나도 모르게 자꾸 시선이 가는 파리의 조르주 퐁피두 센터.

배성심 , 30-09-2015 12:14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 근교 여행

친구들의 결혼식을 위해 알자스로 가는길. 리옹에서 알자스까지 알자스가 고향인 한 커플과 동행하게 되었는데 차안에서 수다를 떨다가 '혹시 시간되면 콜마르에 가봐!'라고 추천해주어서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아기자기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그리하여 스트라스부르에서 리옹으로 돌아기는 길 잠시 멈춰 휴식도 취할겸 콜마르에서 쁘띠베니스를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배성심 , 30-09-20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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