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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개천절

10월 3일은 서기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이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된 ‘개천절’입니다. 사실 ‘개천’(開天)의 본래 뜻을 보면 단군조선의 건국일 이라기 보다는 천신인 ‘환인’의 뜻을 받아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

TV5MONDE , 02-10-2015 23:00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노트르담 드 파리 종탑 올라가기 : 파리 여행

파리에서 리옹행 TGV를 타기 전 반나절. 파리에서 뭐하고 놀까 고민하다가 늘 여행객들로 북적이는 노트르담 드 파리가 겨울에는 조금 한산하지 않을까 싶어서 미뤄뒀던 노트르담 드 파리 종탑에 올라가기로 했어요.

배성심 , 30-09-2015 12:44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조르주 퐁피두 센터 : 파리 여행

퐁피두 내부를 관람하지 않아도 건물의 한 겹을 벗겨 놓은 듯 배수관과 가스관, 통풍관 등이 모두 밖으로 노출되어있어서 나도 모르게 자꾸 시선이 가는 파리의 조르주 퐁피두 센터.

배성심 , 30-09-2015 12:14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 근교 여행

친구들의 결혼식을 위해 알자스로 가는길. 리옹에서 알자스까지 알자스가 고향인 한 커플과 동행하게 되었는데 차안에서 수다를 떨다가 '혹시 시간되면 콜마르에 가봐!'라고 추천해주어서 친구들에게 물어봤더니 아기자기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그리하여 스트라스부르에서 리옹으로 돌아기는 길 잠시 멈춰 휴식도 취할겸 콜마르에서 쁘띠베니스를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배성심 , 30-09-2015 11:43

이벤트 에스코피에 영 셰프 요리대회

프랑스 요리의 완성자라고 불리는 요리계의 거장 ‘오귀스트 에스코피에’ (Georges Auguste Escoffier)가 프랑스 요리를 집대성하였다는 ‘요리 입문서’(Le guide culinaire·1902)는 지금까지도 프랑스 요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교과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그를 따르는 수많은 셰프들과 요리 학도들이 그의 제자를 ...

TV5MONDE , 09-09-2015 23:00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축제와도 같은 2박 3일 프랑스 남부 결혼식 2부

식사에 앞서 사회자 진행에 맞춰 물건 가져오기(?) 게임을 했다. 사회자가 립스틱!을 외치면 팀별로 립스틱을 재빨리 앞에 가져가야 하는 그런 게임이었다. 우리 테이블은 제일 뒤여서 쪼금 불리했지만 젊은 혈기로 거의 막판까지 갔다가 낙방. 프랑스에서는 요렇게 피로연장에서 게임을 즐겨한다고 하는데 마치 대학 OT에 온 기분이었달까.

김보미 , 08-09-2015 15:21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샤또몽투스 산학실습

경희대 호텔관광대와 프리미엄와인수입사 비노쿠스의 MOU 체결의 일환으로 진행된 샤또몽투스 단기인턴십. 와인에 관심이 있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와인마스터과정을 수료중인 분들과 함께 포도수확부터 와인양조과정까지 보고 배우는 값진 경험을 하고 왔다.

김보미 , 02-09-2015 18:59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축제와도 같은 2박 3일 프랑스 남부 결혼식 1부

처음 가 본 프랑스 결혼식 ! 3시간도 아니고 무려 2박 3일!간 진행된 하나의 축제와도 같았다. 프랑스 결혼식은 우리나라와 달리 피로연이 보통 하루종일 이뤄지거나 1박2일에 거쳐 진행된다. 그런데 이번 결혼식은 캠핑장 근처에서 이뤄져서 그런지 1박2일도 아니고 2박 3일동안 계속되었다! 실제 결혼식은 2박3일이었고 나머지 사람들이 모여서 마지막 밤을...

김보미 , 27-08-2015 18:56

미식 추운 겨울날, 따뜻한 치즈와 함께 곁들여 먹는 하클렛

라클렛(Raclette: 불어발음으로는 하클렛)는 스위스 산간지방 전통음식이지만 프랑스에서도 사랑받는 음식으로 특히 알프스와 스위스-프랑스 국경지역에서 겨울날 즐겨 먹는다. 입김 서리는 추운 겨울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찐 고구마와 호빵이 그리운 것처럼 이곳 사람들은 따뜻한 치즈와 뱅쇼를 찾는다. 하클렛은 추울수록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찾게 되는 유럽...

김보미 , 20-08-2015 17:23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전통있는 파리의 재즈클럽: 선셋-선사이드

무료 재즈콘서트가 있다고 해서 찾아간 파리 재즈클럽SUNSET-SUNSIDE 간판이 잘 보이지 않아 지나치기 쉽상인 이곳을 찾느라 길을 물으며 돌아다녀야 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바로 코앞에 있던걸 두고 몇번을 왔다 갔다하다니! 외부만 보면 아담한 펍같다. SUNSET-SUNSIDE는 재즈클럽이라는 타이틀답게 매주 다른 밴드의 연주를 선보인다. 그 ...

김보미 , 13-08-20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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