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고스피어  영화

아스테릭스

만화 산업이 발달한 프랑스인만큼, 프랑스의 만화는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만화 <땡땡의 모험(Les Aventures de Tintin)>외에도 3억 부 이상 팔리며 프랑스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아스테릭스(Asterix)>가 바로 그 중 하나다. 아스테릭스는 르네 고시니(René Goscinny)가 글을 쓰고, 알...

, 15-07-2015 11:05

벨과 세바스찬

'순수'를 대표하는 코드인 아이, 그리고 흰 빛깔의 뽐내는 강아지. 영화<벨과 세바스찬>은 이 둘의 '순수한 우정'을 담아내는 작품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는, 잃었던 순수함을 되찾음과 동시에 우정이 빚어낸 소통, 용기, 우정 등의 긍정적인 감성코드를 통해 우리는 모두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이다.

, 25-06-2015 14:19

돌이킬 수 없는

제목 그대로 '돌이킬 수 없는' 과거들에 대해 확실히 표현해 낸 가스파 노에 감독의 영화 <돌이킬 수 없는>. 세상에 나왔을 때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던데, 그 작품을 이제서야 접하게 된 나. 연속으로 두 번 감상하게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를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표현주의 작품'이라는 것. 이미 벌어진 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을 소재...

, 25-06-2015 12:26

꼬마 니콜라

오늘은 부모님과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을 보러 가는 날! 워낙 <꼬마 니콜라> (전편)의 팬이었던 필자는 오늘도 날씨와는 반비례하게 매우 들떠있는 상태다. 제대로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을 즐기기 위해, 오늘 새벽부터 <꼬마 니콜라>를 다시 감상했다.

, 11-06-2015 14:25

프렌즈 : 하얀 거짓말

제목 참 명쾌한 영화 <프렌즈 : 하얀 거짓말>. 죽마고우 8명이 매해 떠나는 휴가. 하지만 휴가를 하루 앞두고 루도가 치명적인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다. 보기만 해도 심각한 친구를 두고도 나머지 친구들은 휴가떠나기를 결심한다.

, 04-06-2015 17:40

영화<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 재회한 연인의 과거담 엿듣는 재미

과거, 연인이었던 줄리와 앙트완은 3년 만에 비행기 비즈니스석에서 재회한다. 한정된 공간에서 우리는 줄리와 앙트완의 과거 연애담을 듣게 되는데, 마치 한 공간에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듯한 착각을 들게 만드는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

, 08-05-2015 08:00

웃음이 필요한 분들께 권하는 초강력 코미디영화<슈퍼처방전>

차가운 계절, 살얼음 같이 내 마음도 꽁꽁 얼었다! 라는 이들에게 권하고픈 코미디영화<슈퍼처방전>!

, 16-03-2015 11:00

영화<퐁네프의 연인들>, 이런 게 '진짜 사랑'인가봐…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영화<퐁네프의 연인들>이 재개봉했다. 스크린에서 만날 수는 없었지만, 나의 베스트 중 하나인 영화이기에 이번 재개봉 소식을 듣고 '열광'했던 터…. '머스트 왓치 리스트'였던 <퐁네프의 연인들>을 '드디어!' 스크린에서 만나보고 왔다.

, 27-02-2015 10:20

비러브드

모녀의 로맨스를 아우르는 영화<비러브드>는, 프랑스 로맨스영화'답게' 사랑의 달콤쌉싸름한 모든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사랑의 '달콤한 일면'만 보여주려는 고전 할리우드 로맨스의 메시지가 아닌, 창녀, 게이, 불륜 등 다양한 사랑과 관련된 키워드가 등장하는 만큼 영화가 다루는 기간 또한 넓다.

, 06-02-2015 11:55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신작<나의 사적인 여자친구>가 오는 1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성(性), 금기와 욕망, 중산층 가정의 폐해 등을 주 소재로 다뤄왔던 그.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를 통해서는 성 정체성과 욕망을 솔직하게 그려냈다. '위트'를 제대로 발휘할 줄 아는 프랑수아 오종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는 그의 재능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 30-01-20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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