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고스피어  미식

Desserts frais

프랑스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까 ?라는 궁금증에 먼저 빵집을 찾았던 저는 이제 마트로 발걸음을 옮기게 됩니다. 하루 쯤 지나자 장을 봐야 했기 때문이죠. 프랑스의 마트는 우리나라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그러나 ! 제가 한 가지 놀랐던 점은 바로 가지각색의 요구르트가 양 쪽으로 쭉 늘어서 있던 요구르트 코너였습니다. 처음에 저는 요구르트가 이렇게나 많은 ...

, 09-10-2014 11:57

레스토랑 가이드의 효시, 미슐랭 가이드의 기원

프랑스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은 다름 아닌 레스토랑 가이드 미슐랭 가이드다. 이 책은 단순히 레스토랑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절차에 의해 '기꺼이 시간을 내서 찾아갈만한 레스토랑'인지 평가하는 레스토랑 평가지다. 1900년, 프랑스 타이어 회사 미슐랭사가 운전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한 그 책이 어떻게 최고의 레스...

, 03-10-2014 15:11

해외 레스토랑 가이드북 비교

앙드레 미쉘린-"이 책은 20세기의 시작과 함께 태어났으며 20세기가 지속되는 한 남아 있을 것입니다." 프랑스에서 성경 다음에 잘 팔린다는 이 책은 여행과 레스토랑 관련해서 가장 높은 권위를 갖고 있는 가이드로 프랑스에서 발행되고 있다. 연간 60만부가 팔리고 1991년부터 레드 가이드 (Guide Rouge)로 바뀌었지만 미슐랭이라고 더 널...

, 18-09-2014 10:40

Sandwiches

프랑스에 있는 동네 빵집에 들어서면 boulangerie, viennoiserie, pâtisserie가 있다는 것은 이제 익숙하게 알 수 있을 텐데요, 오늘은 아직 소개하지 않은 마지막 부분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저번에 디저트로도 식사로도 먹을 수 있는 변신의 귀재, 타르트에 대해 소개했던 것, 기억나시나요 ? 빵집에 가서 식사로 먹을 수 있...

, 04-09-2014 08:26

Viennoiserie / Pâtisserie

'Boulangerie'에 이어 나머지 빵 계보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번에 다룰 내용은 ‘Viennoiserie’인데요, 사실 처음에는 Viennoiserie라는 이름이Vienne (비엔나)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막연하게 추측을 했었는데, 실제로 1830년대, 오스트리아식 빵이 유행이었을 당시, 한 오스트리아 학생이 파리에 빵집을 연 것을 시...

, 18-08-2014 16:44

Boulangerie

지난번 치즈케이크 사건 이후로 저는 본격적으로 프랑스 빵집에 드나들게 됩니다! (사실 프랑스에서 빵은 어느 음식을 먹든 꼭 기본적으로 곁들여 먹을 정도로 식사에 있어 우리나라의 밥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빵집 옆을 지나갈 때마다 저는 고소한 밀가루와 향긋한 버터 향에 이끌려 항상 그 안으로 들어가 보게 되곤 하였답니다.

, 05-08-2014 10:59

[Prologue] Gâteaux

파리로 가게 된 저는 빵의 본 고장에 가게 되어 신났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한 끼는 꼭 빵으로 먹는 빵순이었으니까요 ! 하지만 파리에 도착에서 저는 제가 지금까지 프랑스 빵이라고 생각하고 먹었던 빵들이 그 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혼란게 빠지게 되는데요, 그렇게 알게 된 좌충우돌 프랑스 빵과 식문화 탐험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30-07-2014 10:45

M의 와이너리 방문기 6탄 – 도멘 샹송 페르 에 피스

여섯번째 와이너리는 지역이 바뀌었습니다. 그 동안은 프랑스 남서부 지역의 보르도 와이너리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해 드릴 와이너리는 프랑스 동부에 위치한 부르고뉴(Bourgogne)의 와이너리입니다. 도멘 샹송 페르 에 피스(Domaine Chanson Pere et Fils)는 부르고뉴 지역에서 본(Beaune) 마을에 위치한 와이너...

, 23-07-2014 11:08

M의 와이너리 방문기 5탄 – 샤또 라 뚜르

다섯번째로 소개해 드릴 와인은 너무나도 유명한 샤또 라 뚜르 (Château Latour)입니다. 라 뚜르(La Tour)는 프랑스어로 ‘탑’이라는 뜻입니다. 샤또 라 뚜르를 방문하면 이 와이너리의 상징인 탑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탑을 가지고 있는 와이너리들이 라 뚜르가 들어간 이름을 많이 사용합니다. 샤또 라 뚜르는 샤또 마고와 마찬가지로 ...

, 11-07-2014 12:28

M의 와이너리 방문기 4탄 – 샤또 마고

4탄으로 소개해 드릴 와이너리는 바로 그 유명한 샤또 마고(Chateau Margaux)입니다. 메독 그랑 크뤼 중 1등급 5대 샤또 중 하나로 유명한 샤또 마고인데요, 5대 샤또 중 유일하게 지역 이름을 와이너리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언제와 같이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조그만 카페가 있는 곳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 19-06-20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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