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고스피어  미식

한국에서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프랑스요리 : 라따뚜이(Ratatouille)

사실 한국에서 프랑스요리 해 먹기가 쉽지 않은 게, 꼭 보면 재료 한두 개가 한국에서 구하기 힘들다는 거... 근데 이 요리는 재료도 전부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데다가 프랑스요리 답지 않게 야채도 많이 들어가서 건강에도 좋은 요리라는 것! 그 이름하여 "라따뚜이"!

, 18-06-2014 04:00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파테(pâté) 만드는 법

우리나라 사람들이 갑자기 배고프거나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 꺼내서 비벼먹듯(?) 프랑스인들이 간단하게 먹을때 빵에 발라 먹는게 바로 요 빠떼(pâté)다.

, 05-06-2014 20:29

M의 와이너리 방문기 3탄 – 샤또 빨메

3탄으로 소개할 와이너리는 바로 샤또 빨메(Chateau Palmer)입니다. 오래 전부터 그 명성을 자랑하였지만 특히 와인 만화책 ‘신의 물방울’에 소개가 된 뒤로 더욱 유명해진 와이너리입니다. 메독 그랑 크뤼 등급 기준으로는 3등급이지만, 항상 1등급 와인에 준한다는 평을 받는 와인입니다.

, 04-06-2014 19:37

M의 와이너리 방문기 2탄 – 샤또 빠쁘 클레망

2탄으로 소개할 와이너리는 바로 샤또 빠쁘 클레망 (Chateau Pape Clemant)입니다. 저번에 소개 드렸던 샤또 오브리옹 (Chateau Haut-Brion)과 같이 그라브(Graves)의 페삭-레오냥 Pessac-Leognan)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와이너리 중에 하나입니다.

, 21-05-2014 15:53

M의 와이너리 방문기 1탄 – 샤또 오브리옹

샤또 오브리옹(Chateau Haut Brion)은 나폴레옹 3세가 1855년에 지정한 메독 그랑 크뤼(Grand Cru)61개 중에서도 1등급에 속합니다. 메독(Medoc) 지역에 그랑 크뤼 60개, 그리고 그라브(Graves)지역에 유일하게 1개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샤또 오브리옹(Chateau Haut Brion)이며 그라브(Graves)의 ...

, 12-05-2014 17:28

겉은 바삭, 속은 한 없이 부드러운 키슈

키슈,"서양식 달걀찜" 가장 중요한 팁은 제목처럼 겉은 눅눅하지 않는 파이 결이 살아있는 페스츄리와 안에“ 아파레이유” 라는 달걀 충전물이 생크림과 적절한 비율로 섞어 부드러운 속을 만드는 것이다.

, 28-10-2013 09:22

파리의 초콜릿 유학 이야기

파리에서 초콜릿 유학중인 나는 지금이 아니면 언제 이렇게 여유롭게 작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낮, 밤, 새벽... 시간 날 때마다 초콜릿과 함께하고 있다.

, 24-09-2013 13:07

도도하고, 까다로운, 비밀스러운 마카롱

마카롱의 재료는 설탕, 흰자, 아몬드 분말로 단순한 재료이지만 만들기는 어느 제과보다 까다롭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패를 했어도 어디에서 실패를 했는지 이유가 분명하지 않고, 실패 원인이 잡힐 듯, 안 잡힐 듯..마치 여자의 마음과도 같은 마카롱.

, 24-09-2013 09:44

코코뱅 레시피

coq라는 뜻은 불어로 수탉이라는 의미인데 수탉은 볼수 없기때문에 엄밀히 말해서는 polut au vin 이 아닐까 싶다..꼬꼬뱅은 짭조름하고 와인의 시큼하고 달콤한맛이 나기때문에 파스타나 필라프 같은 밥과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 완성 !

, 29-08-2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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