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했고, 파리와 서울을 오가는 패션 칼럼니스트. <프랑스 여자들처럼>의 저자.

코코 샤넬, 정말 나치의 스파이였을까?

세계의 서점가에 <적과의 동침, 코코 샤넬의 비밀 전쟁>이란 책이 선보이자 프랑스 전체가 요동쳤습니다. 20세기의 가장 멋진 프랑스 여성이라던 코코 샤넬이 실은 나치의 스파이 였다는 내용 때문이었죠.

, 06-09-2013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