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스위스의 크리스마스
10-12-201515:56 TV5MONDE


[Noël en Suisse]
스위스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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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독일계, 프랑스계, 이탈리아계로 구성이 되어있는 만큼 다양한 관습이 존재하는데요, 크리스마스 풍습도 지역 마다 특색 있답니다. 이러한 지역색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설레는 마음과 분위기는 스위스 어느 지역을 가나 공통적으로 느낄 있으며 찬바람이 부는 11월의 끝자락을 전후로 스위스 전역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단장을 하기에 여념이 없어집니다. 시기는 보통 '대림절'이라 부르는 성탄 4 기간으로 예수의 탄생을 기다리며 마음의 준비는 물론, 집안을 단장하던 풍습이 오늘까지 이어져오는 것으로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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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lligans.co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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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rangedwriters.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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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불을 환하게 밝히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크리스마스 마켓들이 스위스 전역에서 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 왔답니다. 100 이상의 아름답게 장식된 샬레 모양의 스탠드와 시장 전체에 캐롤송이 울려 퍼지는 스위스 최대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유명한 몽트뢰(Montreux), 도시 안에 개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모두 연결하여 장식을 도시 전체를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만드는 동화속의 그림같은 바젤(Basel),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앞에 들어서는 크리스마스 아이스 링크가 명물인 제네바(Geneva) 도시마다 특색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여러분께 특별한 시간들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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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빠질 없는 먹거리인데요, 추운 날씨 몸을 데울 있는 고마운 음료이자 장터를 훈훈하게 데워주는 명물이 따뜻한 와인은 그야말로 보아야 먹거리입니다. 불어권에서는 뱅쇼 (Vin chaud), 독어권에서는 글뤼바인(Gluhwein), 이태리권에서는 비노 깔도(Vino caldo)라고 불리워 지는 따뜻한 와인은 레드 혹은 화이트 와인에 정향과 계피, 오렌지, 설탕 등을 커다란 들통에 넣고 따뜻하게 데워 국자로 판매가 됩니다. 그윽한 향과 함께 달콤한 와인을 마시며 장터를 슬슬 둘러보다 보면 다채로운 모양으로 신선하게 구워낸 쿠키들과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구수한 군밤 야식거리들이 눈에 텐데요, 크리스마스의 마켓의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이런 스낵들을 함께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입을 즐겁게 하는 각종 향토 음식들뿐만 아니라 눈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수공예품들로 눈요기도 하며 스위스만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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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스위스 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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