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브줄 국제 아시아 영화제
02-02-201623:00 TV5MONDE

[Festival International des Cinémas d'Asie à Vesoul]
제22회 브줄 국제 아시아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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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브줄(Vesoul) 국제 아시아 영화제 포스터 

 
제22회 '부줄 국제아시아영화제'(Festival international des cinémas d'Asie de Vesoul)가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남부 브줄에서 열립니다. 프랑스와 스위스 사이의 국경도시이자 이름난 휴양지인 브졸(Vesoul)에서 매년 2월에 열리는 이 영화제는 1995년 개막 이래 그간 100여 편이 넘는 한국 영화를 프랑스 현지에 알리고 영화제를 찾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이들에게 소개함으로써 한국 영화를 국제 사회에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예년보다 더 많은 한국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며 여러 권위 있는 국제영화제의 초청과 수상을 통해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임상수 감독이 이 번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맞게 되어 보다 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 번 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영화들은 다양한 장르와 폭넓은 시대를 반영하고 있는 작품들로 이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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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용 감독의 <엽기적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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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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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감독의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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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감독의 <오래 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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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밀양>

 
성백엽 감독의 <오세암>
오성윤 감독의 <마당을 나온 암탉>
윤용규 감독의 <마음의 고향>
한형모 감독의 <자유부인>
신상옥 감독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신상옥 감독의 <열녀문>
김수용 감독의 <갯마을>
곽지균 감독의 <겨울 나그네>
배창호 감독의 <꿈>
정지영 감독의 <하얀전쟁>
장선우 감독의 <꽃잎>


 
이 밖에도 중국, 대만, 일본 등 한국과 잦은 영화적 교류가 있는 나라들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태국, 미얀마 등 평소에 손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국가의 90여 편의 영화들이 소개될 예정이어서 큰 기대가 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브줄 국제 아시아 영화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www.cinemas-asie.com/fr/
☆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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