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TDMF ‘프랑코포니 월드투어’가 서울을 찾아온다!
20-09-201714:45 TV5MONDE
TV5MONDE의 ‘프랑코포니 월드투어’가 서울을 찾아옵니다!
-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전 세계 23개국 투어 중 17번째 방문 도시로 서울 선정
- 9월 22일 금요일 오후 12시 MMCA에서 진행하는 서울 행사 TV5MONDE 9개 채널에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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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TV5MONDE ‘프랑코포니의 월드투어’ 행사 로고)
 
(2017.09.21) 프랑스 문화 채널 TV5MONDE가 9월 22일 오후 12시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종친부 마당에서 ‘프랑코포니 월드투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TV5MONDE가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간 전 세계 23개국에서 진행하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서울은 17번째 방문 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 행사는 아리랑(Arirang)과 공동 제작되었으며, TV5MONDE의 9개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국계 프랑스인 기자 파스칼 베쎄(Pascale Veysset)가 진행을 담당하고, 최준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장, 바르토메우 마리(Bartomeu Mari) 국립현대미술관장, 이화여대 최미경 교수와 실비 마조(Sylvie Mazo) 교수, 만화가 젠드리-김 금숙(Gendry-Kim Keum Suk)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프랑스어권과 한국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한국의 프랑스어 교육과 더불어 양국의 문학과 문화의 교류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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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요리, 연기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는 파비앙 윤(Fabien Yoon), 홍대에서 크레페 식당과 바를 운영하는 아르노 로드랑(Arnaud Laudrin)과 함께 한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본 행사를 통해 음악, 드라마, 뷰티, 음식 등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한류가 전세계 프랑스어권 청년들에게 미친 영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후 축하 공연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 4인이 양성옥 안무가가 재해석한 전통 무용 ‘살풀이’ 춤을 선보이며,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일렉트로닉 뮤지션 MushXXX의 딥하우스와 뉴디스코 디제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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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프랑코포니의 월드투어 행사는 TV5MONDE의 9개 채널 및 디지털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해쉬태그 ‘#TDMF’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더 많은 정보는 http://www.tv5monde.com/tdmf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판다미디어 이소정 (010-9033-5207 / sgu.lisa@gmail.com)
TV5MONDE 커뮤니케이션팀 총괄 아녜스 베나예 Agnès Benayer (agnes.benayer@tv5monde.org)
 
TV5MONDE는 프랑스어로 방송되는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로써, 한글자막과 함께 다양한 영화 및 드라마, 뉴스, 스포츠 중계, 수준 높은 다큐멘터리, 여행 매거진, 유아 프로그램 그리고 여가 프로그램들을 제공합니다. 전 세계 2억 6천만이 넘는 인구가 12가지 언어 자막으로 10개의 TV5MONDE 채널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TV5MONDE는 또한 문화 엘리트층과 광범위하게 분포하는 전 세계 프랑스어 사용자들을 주 시청자 층으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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