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엔터테인먼트  Roman d’Amour “De Lux (Feat.Ja Miron)”


2013년을 여는 프렌치 슬로우-웨이브

'연애소설'이라는 의미의 로만 드 아무르(Roman d’Amour)는 젊은 프렌치 뮤지션 베누아 비에모(Benoît Villemont)의 원맨 프로젝트다. 재즈, 록 키보디스트와 색소폰 연주자로 활동하기도 한 그는 17세부터 하우스와 일렉트로-어쿠스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단다. 라이프라이크(Lifelike)의 리에딧으로 플로어의 사랑을 듬뿍 받은, 박력의 프렌치 터치 ‘Make Love Tonight’과는 다소 대조적인 느낌의 신곡 ‘디 럭스(De Lux)’. 도시의 일상이 세련되게 녹아 든 이 곡을 듣고 있자니 문득 클래식스(Classixx)의 전성기가 떠오르기도.

 
“80년대 팝의 황제와 60년대 샹송 여신의 만남”을 뜻하는 일렉트로닉 음악 전문 미디어 빌리 버킨은 최신 경향의 누 디스코, 신스 팝, 프렌치 하우스, 레트로, 베이스 등을 소개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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