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L’art du 'Sogaeting'
12-06-201417:13 Andr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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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t du 'Sogaeting'>
 
Généralement en France, on va parler de l’Art de la drague. Souvenez-vous quand vous sortiez le soir avec des amis, il y avait toujours ce ‘pote’ pas plus beau que la moyenne mais qui savait toujours quoi dire pour aborder une femme. Et hop! Séduite!

En Corée, les règles sont bien différentes. Nulle place à l’improvisation mais le respect d’un rituel immuable de génération en génération : le Sogeating. Au pays du matin calme, l’introduction « par quelqu’un » est une notion importante aussi bien dans la vie professionnelle que dans la vie privée. Il est de bon ton de se faire présenter par un ami d’université, un collègue voir même un ami de la famille.


Et pour les relations sentimentales, il en est de même! Ne soyez pas surpris si votre collègue de travail vient vous parler pendant une pause ou le déjeuner, vous demandant si vous êtes ok pour vous présenter un/une amie. Immediatement vous allez recevoir un numéro de téléphone. Vous appelez. Pas de surprise car l’amie en question sera dejà informé. Pas de risque car elle aura déjà confirmé son intérêt. Il n’y a donc plus qu’à fixé le lieu et la date!

Cela semble simple non? Et bien non! Le Sogeating est également un art. Il ne faut rien laisser au hasard, la moindre petite faute pouvant être fatale. En premier lieu, le choix de l’endroit. Evitez les endroits trop casual! Vous êtes également jugé sur combien vous êtes prêt à investir pour elle. Le must en général, c’est un petit restaurant italien. Classique! Vos vêtements sont également importants. Oubliez les tongs et le short, le semi-formal est de rigeur et elle en fera de même.

Une fois ces basiques mis en place, commence la conversation. Là encore, cela peut être déroutant… La question sur l’âge? Bien entendu passage obligatoire, même si elle connait déjà le votre et que votre ami en comment vous a déjà précisé le sien. Le must étant que la femme soit 2 à 3 ans plus jeune. Ensuite va s’enchainer toute une check list : Parents, age, professions. Combien de freres/sœurs ? Vos etudes, votre travail voir meme votre salaire! Bien entendu un peu d’humour aidera… Heureusement!

Si le repas se passe bien, vous pouvez proposer un café, dans un autre endroit pour varier les plaisirs. Si elle accepte, c’est qu’elle a passé un bon moment et acceptée les conditions que vous avez énoncées. Après ce café, tout le monde rentre gentiment chez soi. La prochaine étape ? Le message ou Kakao ! « J’ai passé une excellente soirée. J’espère te revoir prochainement ». ce message est le moment le plus important de votre soirée. De la réponse que vous en aurez, vous savez si vous avez le droit à un deuxième diner ou si vous êtes « out ! ».

Mais ne vous réjouissez pas trop vite. La route est encore longue… Les jeunes femmes en corée entre 25 et 30 ans peuvent avoir ce genre de soirées 3 ou 4 fois par semaine, vous mettant en compétition directe. Elles feront ensuite le choix. Alors courage ! Yes you can !






<소개팅 전략>
 
프랑스에서는 보통 « 환심을 사는 기술»에 대해서 얘기하곤 한다. 친구들이랑 나가서 놀던 때를 돌이켜 보면 외모는 평균이지만 여자에게 접근하기 위해 어떻게 말을해야 하는지를 잘 아는 친구가 항상 있었을 것이다. 접근한 후에는, 마음을 사로잡기!

한국에서는, 이러한 룰들이 꽤나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즉흥적으로 하는 것은 없고 대대로 내려오는 불변의 관례에 대한 존중만이 존재할 뿐이니 그것은 바로 ‘소개팅’이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누군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소개는 직장생활에서건 개인적인 사생활에서건 중요한 것이며 대학 친구, 직장 동료, 심지어 가족의 친구에게 소개받는 것은 좋은 것이다.

연인 관계에 있어서도 이는 동일하다! 직장 동료가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와서 그 또는 그녀의 친구를 당신에게 소개해줘도 괜찮을지 묻는다 하여도 놀랄 것은 없다. 그 후 바로 전화번호를 받게 될 것이며 당신은 곧 전화를 하게 된다. 이미 당신에 대해서 전해 들었을 테니 당신의 전화가 큰 서프라이즈는 아닐 것이다. 당신이 전화를 하는 것에 대해 위험의 소지도 전혀 없다, 왜냐면 그녀가 벌써 진작에 이 소개팅에 관심이 있음을 확인해 주었을 테니. 그렇기 때문에 소개팅을 위한 장소와 날짜만을 정하면 될 것이다!

이거 정말 쉬워 보이지 않나? 사실 그렇지 만은 않다! 소개팅은 일종의 전술이다. 아무것도 우연에 맡기면 안 될 것이며  아주 작은 실수도 치명적일 수 있다.첫 번째, 장소의 선택에 있어서는 너무 캐주얼한 장소는 피해야 하며 당신이 얼마나 그녀에게 투자할 준비가 되어있는지도 평가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보통 필수 코스는 아늑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고전 중의 고전! 옷의 선택도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슬리퍼나 반바지 차림 따윈 잊어버려야 할 것이며 세미 정장이 필수다. 그녀도 똑같이 할 것이리라.

소개팅에서 기본적인 세팅이 다 되어지면 대화가 시작된다. 여기서 한 번 더, 당신이 당혹스러워질수가 있다,,. 나이에 대한 질문?! 그녀가 벌써 당신의 나이를 알고 당시의 친구가 그녀의 나이를 당신에게 귀띔해주었을지라도. 이는 물론 꼭 지나가야 할 관문이라 할 수 있다. (여자는 대게 남자보다 두세 살쯤은 어려줘야 한다는 것이 또한 나름의 룰이다.) 그다음은 연이은 체크 리스트 : 부모님, 나이, 직업. 남자 형제나 여자 형제는 몇 명인지, 당신의 전공과 작업은 물론 당신의 월급까지도! 물론 이 자리에서도 유머가 도움이 될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말이다! 

식사를 잘 마쳤다면, 커피를 마시자고 권유한다. 전환을 위해서 다른 장소에서 말이다! 그녀가 예스라고 한다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뜻인 동시에 당신이 진술했던 당신의 모든 컨디션 등을 받아들인다는 뜻이 되리라. 커피를 마신 후에,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다음 단계는? 문자나 카카오톡이다! «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음번에 또 뵙길 바래요 » 이 문자를 보내는 것이 그날 저녁 중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리니 당신이 받아 보게 될 답 문자에따라 당신이 두 번째 만남의 기회를 가지게 될지 당신이 “아웃”일지 알게 되리라!

그러나 기뻐하긴 아직 이르고 아직 갈 길이 멀도다... 25세에서 30세 사이의 한국의 젊은 여성들은 이 같은 소개팅을 보통 일주일에 세 네 번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경쟁구도에 놓이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녀들은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고. 그래도 용기를 내길! 당신은 할 수 있다!
 



프랑스 북부에 자리 잡은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큰 포부를 가지고 정치와 외교학을 공부한 후 한국에 정착해 프랑스 럭셔리 비지니스 분야에서 십여 년을 근무하며 한국과 사랑에 빠진 그는 '제2의 고향'이라 여기는 한국에 대해 프랑스인의 관점에서 얘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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