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La nourriture coréenne
26-08-201416:40 Camille Bureau

Pas de panique, je ne me laisse pas mourir de faim... Loin de là!

La nourriture coréenne est un vrai délice mais il faut avoir l'estomac bien accroché car tout (ou presque) est très épicé. Certains d'entre vous ont peut être déjà entendu parler du fameux 'Kimchi'? Il s'agit de chou ou autres légumes fermentés et pimentés. Ici, un repas sans kimchi n'est pas un vrai repas. D'ailleurs si je devais lui trouver un cousin français, je dirai que c'est l'équivalent du pain que le serveur mettrait sur votre table pour que vous patientiez en attendant vos plats. On sait qu'on en aura en apéritif, on aime ça (oui, on y a pris goût!) mais n'empêche que même si on sait qu'il est bourré de vitamines, notre nez, lui, ne peut qu'être chatouillé par le piment, l'ail, et les autres épices... La première fois, j'ai été assez étonnée de ce mélange de saveur.! Et j'ai eu besoin de quelques minutes pour reprendre mes esprits et retrouver le goût.

Avant toute chose il faut que vous sachiez que dans tout restaurant coréen qui se respecte on vous sert une multitude d'entrées ou d'accompagnements. Du kimchi donc, mais aussi despickles (cornichons au vinaigre), des feuilles de salade, des algues assaisonnées... Le tout est bien évidemment gratuit et permet au client de patienter avant son plat, même si ici le service est très rapide et il ne faut donc attendre qu'une dizaine de minutes en géné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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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ons aux plats*

Le 'Korean fried chicken' est ici très apprécié. Prononcez "chickin" si vous voulez être compris. Nous avons déjà notre lieu de prédilection avec chickin à volonté, à deux pas du campus... Epicé ou non, avec ou sans os, on y trouve de tout mais à condition de pouvoir le reconnaître sur la carte car les serveurs ne parlent pas un mot d'anglais. Heureusement pour nous, et pour nos estomacs, nous avons quelques amis coréens ou parlant assez pour se faire comprendre! La boisson pour accompagner le poulet est la bière. En Corée vous trouverez probablement de nombreux restaurants sur les vitrines desquels il est possible de lire 치맥, à prononcer "Chi-Mek" = Chickin et Mekjou (bière en coré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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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le 'Dakgalbi' alors, kesako? Le dakgalbi est aussi une spécialité coréenne. Au milieu de la table du restaurant: un trou. C'est à cet endroit qu'est placé un réchaud et une plaque en fer. En Corée quand vous commandez un dakgalbi, n'essayez pas de cuire vous même les ingrédients, c'est le serveur qui s'en occupe. Il vient donc disposer le soja, les épices (gingembre, curry...), les gâteaux de riz, les légumes et le poulet. Du fromage peut être demandé en supplément: quelques minutes d'attentes et vos papilles s'éveillent. C'est un vrai délice... Je pense que c'est mon plat préféré jusque et c'est aussi le cas d'un bon nombre d'amis. Pour les non-habitués de la cuisine coréenne, il est peut-être judicieux de commencer par un dakgalbi! De plus les serveurs dosent les épices à la tête du client. Si vous n'avez pas l'air coréen, il y aura donc moins d'ép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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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in, le 'Korean BBQ', ou 'Bulgogi', fameux barbecue coréen! Bulgogi signifie viande au feu et il s'agit généralement de boeuf ou de porc mais vous pouvez aussi trouver du poulet. Le porc est très abordable et reste le choix numéro 1 des étudiants mais je vous conseille d'essayer le boeuf mariné, c'est délicieux. La viande est généralement marinée dans un mélange au soja assez sucré. On vous apporte le plat à table, ainsi que d'innombrables petites assiettes contenant: du soja et des algues marinés, du radis blanc au vinaigre, du kimchi (of course), des feuilles de salade et quelques sauces. La meilleure des sauces est la sauce rouge, je vous la conseille, faite à partir d'haricots rouges et d'épices.

Le barbecue coréen, c'est tout un "cérémonial": une pincée de baguette de riz, une pincée de baguette de sauce et un morceau de viande réunis dans une large feuille de salade et hop! on enfourne le tout. Et cette fois-ci, à vous de jouer pour la cuisson de la viande. La seule intervention du serveur sera de changer la grille lorsque, immanquablement, elle sera couverte de cramé. Seul hic du barbecue coréen: les odeurs... Evidemment, même si une hotte est placée au-dessus de la grille, le barbecue est au centre de la table : vous sentirez la graille jusqu'aux racines! Mais c'est si bon qu'on en oublie les od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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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vous, avez-vous déjà essayé la nourriture coréenne en France?
 
 









정하지 마세요, 저는 배가 너무 고파 죽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치도 않죠!
 
국 음식은 아주 맛있습니다. 하지만 그 한국 음식들을 먹기 위해서는 “튼튼한 위장”은 필수랍니다. 왜냐면 거의 대부분의 한국 음식들은 정말 맵기 때문이죠. 여러분 중에 몇몇 분들은 이미 그 유명한 한국의 ‘김치’에 대해 들어 보셨을 겁니다. 김치는 야채와 배추를 발효시킨 후 양념을 한 음식이며 한국에서는 김치가 없는 식사는 진짜 식사가 아니라고 간주되어지 정도로 한국의 밥상에서 김치란 마치 프랑스에서 식전에 테이블에 서빙이 되는 빵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처음 김치를 접했을 때, 저는 그 맛들의 조합 때문에 꽤나 놀랐었답니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그 맛을 음미하기까지는 조금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본식이 나오기 전에 전식인 김치가 나오며 김치를 좋아하지만 김치에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강한 고추향과 마늘향, 향신료 등은 때문에 김치를 먹는 것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국 음식점을 가기 전에 알아두셔야 할 것은 모든 한국 음식점에서는 갖가지 반찬들과 전식 (에피타이져)이 제공된다는 사실입니다. 한국 식당에서의 서비스는 상당히 신속한 편이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이 10분가량 정도 됩니다. 주 요리가 나오기 전 음식을 기다리는 이 시간동안 손님들에게는 김치, 피클(식초에 절여진 오이), 상추, 해초 무침 등 모든 반찬들이 무료로 제공 됩니다.





 
먹어본 음식들*
 
국식 프라이 치킨은 이곳에서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만일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발음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치킨'이라고 발음하세요. 저와 친구들에게는 이미 캠퍼스 근처에 단골 치킨가게가 있는데요, ‘양념을 많이 하거나 혹은 그렇지 않거나’, ‘뼈가 있거나 없거나’ 등 다양한 메뉴의 선택이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한국어를 읽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 우리가 원하는 조건의 치킨을 메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종업원이 영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이죠. 그러니 몇몇의 한국 친구들과 함께 하거나 의사소통이 가능한 만큼 한국어를 충분히 잘하는 사람과 함께 가세요! 치킨과 어울리는 음료라면 맥주를 빼놓을 수 가 없는데요, 한국식으로 발음의 “치맥” (치킨과 맥주의 약자)이라 쓰여 있는 광고지가 붙어있는 많은 음식점들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갈비, 이 건 또 무엇일까요? '닭갈비'는 한국의 명물입니다. 레스토랑 탁자 한가운데에는 가스레인지와 철판을 놓는 구멍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닭갈비를 시키면 스스로 재료들을 조리하려고 시도하지 마세요. 왜냐면 그 일은 식당 종업원들의 몫이기 때문이죠. 닭갈비에는 닭과 야채, 떡, 콩나물, 향신료(생강, 카레)를 넣습니다. 치즈는 또한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죠. 음식이 조리되길 몇 분을 기다리면, 당신의 입맛을 돋울 닭갈비가 준비될 것입니다. 닭갈비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요리이고, 제 친구들도 닭갈비를 많이 좋아한답니다, 닭갈비는 진정한 즐거움이라 할 수 있죠. 한국 음식을 잘 모른다면, 닭갈비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식당의 종업원들이 당신이 한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매운 양념을 덜 넣을 것입니다. 
 
지막으로, '불고기' 혹은 '한국식 바베큐'를 빼놓고는 한국 음식을 논하기는 힘들겠죠. 그 유명한 한국의 바베큐! 불고기는 불과 고기를 의미합니다. 보통 소고기나 돼지로 만들지만, 닭으로 만들어진 것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로 만든 것은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학생들의 많이 찾는 일등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나도 맛있는 양념된 소고기를 드실 것을 추천합니다. 보통 고기는 적당히 달콤한 간장에 절여집니다.  불고기는   셀 수 없이 많은 반찬들 (해초 무침, 동치미, 김치, 쌈 채소와 양념)과 함께 제공됩니다. 최고의 양념은 쌈장입니다. 이것은 콩과 갖은 양념으로 만들어집니다.

국식 바베큐는 쌈 채소 위에 조금의 밥과 양념, 한 점의 고기를 싼 다음, 한꺼번에 모든 재료를 입에 넣어 먹습니다. 이렇게 먹는 것이 일종의 관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당신이 고기를 조리하는 재미를 느낄 차례입니다. 고기집에서 종업원은 그을려진 불판을 교체해주는 일만을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식 바베큐의 한가지 단점은 단언컨대 오래 남는 냄새입니다. 비록, 불판 위에 환기를 위한 후드가 있지만, 불판이 테이블 한가운데에 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엇을 먹었는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냄새가 강하게 벨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식 바베큐는 그 냄새를 잊게 할 정도로 정말 기가 막힌 맛을 갖고 있습니다.



신은 프랑스에서 한국 음식을 드셔본 적이 있으신가요?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는 학생 (거의 졸업 단계!)으로 대학원 과정 중 한 학기를 한국에서 공부하며 한국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호기심이 많고 활기차며 논평하길 좋아하는 진정한 미식가인 그녀의 블로그에는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겪게 된 문화 충격과 좌충우돌 모험담에 대해 이야기하는 흥미로운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답글은 언제나 환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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