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Une mousson à Séoul
07-08-201411:17 Camille Bureau



Certains le savent déjà, c'est décidé: je reste à Séoul pour l'été!


<Les +>

• deux mois de plus à Séoul (4 mois c'est vraiment trop court pour découvrir un pays)

• des week-ends chauds à venir donc la plage coréenne à tester et de bons coups de soleil à prendre

• une expérience et des voyages

 

<Le ->

• l'humidité à Sé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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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mps, Eté, Automne, Hiver : 4 saisons! Et bien ici, en Asie, il y en a une cinquième un peu particulière: la saison des Moussons (장마, Jang-ma en coréen). De fin juin à fuin juillet la Corée du Sud accueille avec joie plus de la moitié de ses précipitations annuelles. En ce moment il fait déjà une trentaine de degrés mais grâce à la pluie de lundi et de mardi les températures sont redescendues à 27°.



En française qui se respecte, j'ai demandé un avis mode à des amies coréennes. "Comment s'habiller la saison des pluies?" Réponse simple. "En cas de grosse pluie il y a en permanence de l'eau dans les rues. Impossible de faire autrement donc que de porter des tongs" (ou des bottes de pluie m'a dit l'une d'elles "mais quand il pleut l'eau rentre donc ce n'est pas le mieux").



Pluie torrentielle pendant quelques heures ou pluie moyenne presque toute la journée, tout est à prévoir. Des catastrophes météorologiques aussi, comme des innondations (classiques) ou des torrents de boue. En 2011, la mousson a été catastrophique et plus d'une soixaine de personnes ont trouvé la mort à cause des innondations. La photo de cet article date de juillet 2011. Rien ne laisse présager une mousson pareille cette année, heureusement. Pour le moment je suis donc plutôt excitée mais je changerai probablement d'avis après 10 jours de pluie... Ma seule angoisse: ne pas pouvoir prendre le métro (Séoul est trop grande pour mes petites jambes.)


 

Mise à jour de l'article:
Nous sommes le 20 juillet et jusqu'ici, à ma plus grande surprise il n'y a pas eu de grosse pluie continue sur plusieurs jours. Nous avons de la pluie en moyenne une fois par semaine et l'eau s'évacue donc rapidement. Les coréens n'ont pas l'air si étonnés que cela.

En revanche côté humidité l'air en est plein et il est parfois difficile de respirer. Il y a une brume quasi-permanente sur Séoul et on pourrait croire qu'il va pleuvoir d'une minute à l'autre mais non. La pluie permettrait de faire baisser la température mais à part l'attendre et l'espérer, il n'y a rien à faire évidemment. Heureusement côté chaleur les coréens sont à la pointe. Il est rare de trouver un logement sans air conditionné et même les bus en sont équipés.

 


Avez-vous déjà été dans un pays pendant la mousson?





 

 
 
몇몇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저는 이번 여름을 서울에서 보내기로 결정했답니다!
 

★ 여름을 서울에서 나게 돼서 좋은 점들:
  • 두 달 더 서울에서 머물 수 있게 되었다는 점
   (4개월 동안 한 나라에 대해 알기란 정말 너무 짧은 시간이죠.)
  • 곧 있으면 더워질 테니 한국의 해변을 경험해보고 일광욕을 즐기기에 딱이라는 점
  • 새로운 경험과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

 
★ 여름을 서울에서 나게 돼서 나쁜 점들:
  •  단연 서울의 습도

 

 
,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일반적으로 사계절이 있죠! 그리고 아시다시피 아시아에는 다소 특별한 “다섯 번째 계절”이 있습니다 : 바로 ‘장마’인데요,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장마가 오는데 그 시기에 한국에는 연 강수량의 절반가량의 비가 온다고 합니다. 최근 벌써 30도를 웃돌지만 요 며칠 내린 비로 인해 기온이 27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션에 일가견이 있는 프랑스인으로서, 제 한국 친구들에게 패션 유행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장마기간에는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해 ?" 제 친구는 아주 간단히 답변하였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기 때문에 길 위에는 물웅덩이가 많잖아. 뭐 어찌할 수 있나? 그냥 비치 샌들을 신지, 아니면 비올 때 신을 수 있는 장화 정도." 한 친구가 거듭니다. "그런데 비가 장화 속으로 들어가면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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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걸친 장대비나 하루 종일 내리는 비는 이미 예견이 되어 있고 홍수나 산사태와 같은 기상참사 또한 일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60명 정도에 이르렀다을 정도로 2011년에의 장마는 대재앙이었다고 합니다. 이 기사에 실린 사진은 2011년 7월의 사진입니다. 다행히도, 이번 년도에는 2011년과 같은 장마의 전조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으로서는 기대감으로 꽤나 흥분상태이지만 10일 동안 계속 비가 내린다면 아마 장마에 대한 저의 생각과 지금의 이 기분은 아마 바뀔 것입니다... 단 한가지 걱정 되는 점은 혹시나 지하철을 타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서울은 아무래도 제 짧은 다리로 돌아다니기엔 너무 거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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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7월 20일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에게 가장 놀라웠던 것은 며칠 동안 억수 같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비가 내리고 또한 이 빗물이 빠르게 배수가 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놀랍지 않는 모양입니다.
반면 습도는 여전해셔 가끔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서울에서는 안개 낌이 지속되고 당장 비가 올 것같이 습도가 높지만 비는 오지 않고 있네요. 비는 기온을 낮출 수 있지만 솔직히 지금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답니다. 다행히도 한국은 더위에 관해서는 전문가랍니다. 에어컨이 없는 집과 버스를 찾기 힘들 정도거든요.


 

러분은 다른 나라에서 장마철을 지낸 경험이 있으신가요?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는 학생 (거의 졸업 단계!)으로 대학원 과정 중 한 학기를 한국에서 공부하며 한국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호기심이 많고 활기차며 논평하길 좋아하는 진정한 미식가인 그녀의 블로그에는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겪게 된 문화 충격과 좌충우돌 모험담에 대해 이야기하는 흥미로운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답글은 언제나 환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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