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맛의 주간 (La Semaine du Goût)
11-10-201523:00 TV5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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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emaine du Goût’, 일명 ‘맛의 주간’은 맛과 미식 그 이상을 의미하는 특별한 의미와 취지를 가지고 있는 행사입니다. ‘맛의 주간’ 행사는 1990년 프랑스에서 ‘맛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하루 동안에 열렸던 행사가 그 근간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해마다 10월에 성황리에 열리게 된 이 행사는 프랑스 파리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프랑스 전 지역으로 퍼져나갔으며 규모가 커지는 동시에 하루의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간 진행이 되는 이벤트로 변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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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주간’의 취지는 요리 유산의 지속적인 개발과 보존이며 이를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맛의 주간 행사의 흥미로운 취지와 컨셉은 프랑스 주변 국가들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하여 스위스, 벨기에, 루마니아 등의 유럽 국가 이외에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지역 등 널리 퍼져나갔습니다. 몇 년 전 아시아에서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 맛의 주간 행사는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거쳐 올해에는 중국, 홍콩, 마카오 등지에서 지난해부터 관련 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참신하고 재미난 수업과 워크샵 등을 통해 맛과 미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특별한 한 주간 동안 최상의 미식의 경험을 보장하는 음식들의 풍부함을 선보이 이 행사의 주요 하이라이트 행사는 이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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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ychoenfants.fr
미식 수업  (Leçons de Goût)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년에 상관없이 다양한 학교들에서 진행이 되며 특히 저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맛에 대해 새로운 발견 및 탐구를 할 수 있는 열린 장을 마련하며 고학년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쉽게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풍부한 음식들을 만들 수 있는지 등의 유용한 수업을 제공합니다.

미식 식탁  (Les Tables du Goût)
선별된 레스토랑들에서 미식의 주간을 위한 특별 메뉴들을 선보이며 쉐프들은 그들의 음식에 관한 창조성과 독창성을 가미한 식사 메뉴를 선보입니다. 또한 가장 섬세하고도 정교한 음식들을 거기에 잘 어울리는 와인들과 매칭을 시키어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식 워크샵  (Les Ateliers du Goût)
쉐프들과 요리학교들이 참가하는 이 미식 워크샵은 새로운 음식을 창조해내는 것을 즐기고 부엌에서 요리하는 것을 즐기는 모든 이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올해 프랑스에서의 ‘맛의 주간’은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이 되며 그 외의 다양한 국가들에서는 10월 무렵의 각각 다른 날짜에 개최되어 전 세계적으로 가을을 보다 더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맛에 대하여 배우고 미식에 대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이 특별한 행사 참여하여 음식의 경이로움을 함께 느끼고 기념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legout.com, theweekoftaste.com.my, institut franç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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