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백야 축제 (La Nuit Blanche)
02-10-201523:00 TV5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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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축제‘La Nuit Blanche’는 잠들지 않는 밤에 진행되는 파리의 대표적인 예술 행사로 매년 10월 첫째 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오전 7시까지 열립니다. 이 특별한 하룻밤 동안에 파리는 예술의 꽃을 피우며 도시 곳곳에 아티스트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와 다양한 작품이 설치되어 대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올해에는 10월 3일에 대형 축제의 현장으로 탈바꿈할 파리의 수많은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광장, 길거리 등 다양한 대중을 위한 공간들이 그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하여 밤새도록 무료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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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velercar.com

료로 예술 행사들이 제공되는 백야 축제는 2002년에 시작되었으며 그 컨셉은 낭트 (Nantes)에 문화발전을 위한 리서치 센터를 1980년대에 설립한 ‘Jean Blaise’에게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센터를 건립한 몇 년 후 낭트는 프랑스에서도 손꼽이는 문화도시로 변모하였으며 그의 지휘하에 ‘불이 켜진’ 이란 의미의 ‘Les Allumées’라는 이름의 늦은 밤에 펼쳐지는 문화행사를 개최하게 됩니다. 이 아트 페스티벌은 ‘저녁 6시부터 오전 6시까지’ ‘6개국’의 도시에서 온 아티스트들과  ‘6년’간 계속될 것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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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modernmet.com

써 그 열네 번째의 막을 올리는 올해의 백야 축제는 보다 더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예술 관련 이벤트들이 많이 기획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도시와 또 예술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열어 줄 것이며 파리 전역에 설치되는 작품을 통해서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할 것입니다. 결코 잠들지 않는 도시, 파리에서 마치 한여름밤의 꿈처럼 신비로운 밤을 경험할 수 있는 이 기회에 참여하셔서 진정한 파리지엥처럼 예술과 또 파리와 사랑에 빠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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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l.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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