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엔터테인먼트  일렉트로 팝 듀오 Paradis
16-01-201511:37 Billie Birkin
 



 


Sur une chanson en français

 

파리에서 활동하는 두 남성, Simon MényPierre Rousseau 의 일렉트로 팝 듀오 Paradis의 새로운 트랙입니다.
내년 초에 EP 발매가 예정되어 있네요. 어두운 날씨에 들으면 잘 어울릴만한 부드러운 곡입니다.
A new track from the Parisian electro pop duo, Paradis.
The two, Simon Mény and Pierre Rousseau, are going to release a new EP early next year.
You might want to listen to this tender song on gloomy weather.




“80년대 팝의 황제와 60년대 샹송 여신의 만남”을 뜻하는 일렉트로닉 음악 전문 미디어 빌리 버킨은 최신 경향의 누 디스코, 신스 팝, 프렌치 하우스, 레트로, 베이스 등을 소개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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