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재정복

콩고, 숲과 한 새로운 협정

과도한 개발, 산림 벌채, 원주민들의 퇴출...아마존 사촌들과 같이, 중앙아프리카의 열대 우림 지역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이 지역의 한 나라가 숲을 살리기 위해 투쟁한다 : 콩고-브라자빌이다. 오늘 날 세계의 모든 비정부기구들이 상찬하는 콩고의 실례는 다른 형태의, 심지어 수익성까지 있는, 산림 개발을 소개한다.

제작 : 질 케바일리(프랑스, 2016년)

다음 방영 시간:
수 17-0711:59, 수 24-0700:00
52min
EnFrJaKo
에피소드 5/5
숲의 재정복 태즈매니아, 마지막 거인들을 살려라 호주 정부에 힘입어, 커다란 태즈매니아의 산림경영회사들은 UNESCO에 수 천 헥타르의 원시림을 비밀목록에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했다. 전에 없던 동원이 이루어졌다. 매우 특별한 지질학 역사의 상속자로서, 호주 섬 태스매니아의 커다랗고 습한 숲은 대서양 생물 다양성을 보존을 가능케한다. 제작 : 스테판느 쟈끄(프랑스, 2016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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