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를 따라서, 양곤 여인의 향수

향수 수입업자인 스테판 피카르가 우리를 버마로의 후각 여행으로 인도한다. 아웅산 수키 재단은 그에게, 버마에서 나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수키 여사를 모델로 하는 향수를 만들 것을 부탁했다.

연출 : 다니엘 세르 (프랑스,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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