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애거사 크리스티의 살인 사건들

유명한 소설가의 아들 브루노는 유괴당할 위기에 처한다. 브루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많은 경찰들이 배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유괴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유괴범은 부모에게 몸값을 요구한다. 몸값을 요구하는 종이에는 소설가의 작품 속 인물의 이름 그레그 아틀라스가 쓰여있었다. 


감독: 에릭 워레스 (시즌 2, 프랑스, 2015)
 
시나리오: 장-뤽 가제, 애거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본뜸
 
출연: 사무엘 라바스 (스완 로렌스), 블랑딘 벨라부아르 (앨리스 아브릴), 엘로디 프랭크 (마를렌), 나타샤 린딩거 (마욜 박사), 발레리 드 디트리히 (엘로이즈 젠느포르), 파비오 제노니 (아드리앙 드바에), 제임스 르블랑 (브루노)
 
장르: 수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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