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 ou - 5 mètres
상어와 함께 다이빙하기 바하마에서 조에 번니는 뱀상어를 촬영한다. 상어에 사랑에 빠지고 이들을 수호하는 그루버 박사님은 세계 유일의 실험실에서 상어를 연구한다. 대서양이 거대한 쓰레기장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네덜란드 사...
17 ans, premier bilan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교육을 받고 있는 청소년 그룹의 일상을 통해 바라본 젊은 세대의 사회적 통합. 서로 다른 환경을 가진 이 견습생들, 그들이 열망하는 바는 같지 않지만 함께 해야만 하고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서...
Des racines & des ailes
<뿌리와 날개>는 시청자들이 전 세계로 견문을 넓힐 수 있게 해준다. 그들이 보내는 견문록은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문화 전문가 내지는 역사 전문가와 같은 열정적인 사람들이 함께 한다. <뿌리와 날개>을 통해 역사와 문...
Échappées belles
한 마을 혹은 지역을 발견하고, 낯선 국가를 누비고 다니며, 구습과 일상에서 벗어나는 « 위기일발의 상황 »은 우리가운데 졸고 있는 여행자들에게 산소를 불어넣어준다.
Elles pêchent
수잔과 루이스는 퀘벡에서 물고기가 많이 사는 물가에서 사냥을 한다. 낚시를 매우 좋아하는 이 두 사람은 그들의 열정을 우리에게 전달하고, 경험담을 들려주며 이 취미가 모든 사람들이 하기에 좋은 취미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
Épicerie fine, terroirs gourmands
리얼 지역 기행을 통해 각 에피소드에서 어부 생산업자, 농부 혹은 일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이 넘치고 깐깐한 것으로 유명한 매니저를 만납니다. 그들의 이야기와 경험들은 식품의 비밀과 정교함에 대해 말해줍니다. 생산 과정...
Expédition, passage du nord-ouest
그린랜드에서 누나부트 준주까지 몇세기동안 모험가들과 항해자들은 북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해안길을 찾으려고 시도했지만 노르웨이 사람인 로알드 아먼드슨이 성공한 1907년까지 기다려야했다. <로스트랄>의 프랑스 승무원이 북...
Graffiti, peintres et vandales
그래피티 문화를 들여다보자. 작가들의 초상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래피티 문화의 현대적인 역사를 파헤치고 이야기한다. 알려지지 않거나 종종 숭배의 대상이 되는 이야기. 오늘날 이름이 알려진 그래피티 운동의 스타들과...
La dictature du bonheur
자기개발과 웰빙 산업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호황을 누리고 있다. 직장에서, SNS에서, 그리고 사적인 삶 속에서 행복이란 절대명령이 되었다. 언론인인 마리 클로드 엘리 모랭이 이토록 중요해지는 ’긍정적인 사고’의 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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