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2 degrés, les dessous de la guerre climatique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의 주인이 된 이후 전례 없이 들끓는 이슈가 돼버린 기후 전쟁의 이면을 살펴보자.
Chacun son île
작건 크건, 멀리 떨어져 있건 한데 모여 있건, 알려져 있건 은밀한 곳에 있건, 섬들은 꿈을 불어넣는 땅이다.
Cow-boy urbain
6부에 걸쳐 캐나다의 평원에서 펼쳐지는 스티브 조두앵의 모험을 통해, 농장에서 살며 동물을 키우거나 로데오에 쓰일 말들을 키우는 프랑코포니들을 만나보자.
Échappées belles
​미지의 도시와 지역을 발견하고 잘 다져진 오솔길이 아닌 야생의 고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아름다운 탈출>.
Hexagone
역사의 매력에 빠진 코미디언 로랑 더치는 프랑스를 여행하며 역사를 거슬러 5세기 전으로 돌아간다. 현장에서 그는 제작진과 역사학자인 피에르 바롱과 함께 구식 통신 경로를 측량한다.
La quête des vents
바람을 찾아서
L'Amoco
1978년 3월 16일, 유조선 ‘아모코 카디즈’호가 브르타뉴 해안에서 침몰하고 사상 최대 규모의 기름띠를 만들어 냈다. 그 재앙으로부터 40년이 지난 지금, 무엇이 남았을까?
Le Douanier Rousseau ou l'éclosion moderne
''세관원 루소''라 불리던 앙리 루소는 근대 회화사에 있어서 아주 특별한 존재이다.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한 루소는 40세에 이르러 자신의 천재성을 확신하고 미술에 투신한다.
Le monde de Jamy
자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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