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1910, Paris sous les eaux
1910년 1월 20일. 센강이 자리에서 일어나 프랑스의 수도로 몰아친다. 일주일 동안, 파리와 그 교외지역이 베니스와 닮아있다. 당시 큰 일간 신문, « 쁘띠 파리지앙 »의 한 기자와 사진사를 따라, 이 영화는 이 홍...
24 heures : danger !
잔잔하고 평온한 바다? 물 건너편에서 바다를 바라본다면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 어부와 스쿠버 다이버에게 바다는 위험한 일터이다. 프랑스인 레미 바랑제는 기적과도 같은 낚시를 기대하며 매일 바다로 떠난다. 퀘벡에서 패트...
Abderrahmane sissako, cinéaste aux semelles de vent
말리에서 모스크바, 뉴욕에서 캉통에 이르기까지 압데라만 시사코의 삶의 영역은 그의 영화적 영역 만큼이나 광활하다. 시적이면서 신비에 싸인 자신의 자화상을 통해 모리타니 출신의 시사코 감독은, 조심스럽게, 창작의 과정과 ...
Auschwitz Muzeum
작품 없는 박물관, 무덤 없는 묘지, Unesco에 선정되었지만 어떠한 유산의 흔적도 없는 곳. 우리에게 폴란드에 있는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박물관은 이와 같은 이미지를 갖는다: 유적, 잔해, 철조망 일부, 병사, 자작...
Baccarat, le cristal des Rois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탈 제조소의 역사와 예술 살펴보기. 고급 브랜드가 된 바카라는 프랑스 북동부에서 유리세공 장인들이 모여있는 작은 마을의 이름이다. 이 브랜드는 특별한 장인의 전문기술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Cris sur le bayou
루이지애나에서는 프랑스어가 사라져가는 언어가 아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닉 샹포가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루이지애나의 유명한 언어학자인 바리 앙슬레를 만나고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아카디아 주민들과 얘기를 나눈다.
Échappées belles
소피 조비아르가 환경 보호에 힘쓰고 있는 드롬 주에 방문합니다. 베르코르부터 프로방스 지방의 드롬 주까지, 가장 아름다운 길을 통해 가면서 그녀가 전위적인 운동가들을 만나러 떠납니다...
Écho-logis
전 세계에 있는 신기하고 혁신적인 친환경 공법으로 완성된 에코하우스를 찾아가 본다. 에코하우스의 집주인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Expédition, passage du nord-ouest
그린랜드에서 누나부트 준주까지 몇세기동안 모험가들과 항해자들은 북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해안길을 찾으려고 시도했지만 노르웨이 사람인 로알드 아먼드슨이 성공한 1907년까지 기다려야했다. <로스트랄>의 프랑스 승무원이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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