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2 degrés, les dessous de la guerre climatique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의 주인이 된 이후 전례 없이 들끓는 이슈가 돼버린 기후 전쟁의 이면을 살펴보자. 2015년의 파리 기후협약을 파기할 것인가 수호할 것인가. 로랑 파비우스와 당시 협약의 주체였던 이들의 증언을 들어본다.
Dans le secret des sources
언뜻보면 나미비아의 대평원에 어떤 강물도 흐르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얼룩말과 영양, 타조를 비롯한 커다란 맹수들이 두터운 소금과 먼지층을 딛고 생존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동물군으로 미루어 지하 어딘가에 물이 흐르...
Des racines & des ailes
퐁티비에서 벨일 드 메르에 이르기까지 모르비앙을 만나러 떠나는 여행. 취재진이 머무는 카르낙은 세계에서 가장 큰 거석 유적지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대하고 있다.
Échappées belles
한 마을 혹은 지역을 발견하고, 낯선 국가를 누비고 다니며, 구습과 일상에서 벗어나는 « 위기일발의 상황 »은 우리가운데 졸고 있는 여행자들에게 산소를 불어넣어준다.
Épicerie fine, terroirs gourmands
포르토 베키오 지방은 코르시카의 남단에 위치하며 이 땅끝마을의 전통을 드러내는 개성이 강한 농산물이 넘쳐난다. 가족 농장에서 포도를 재배하는 이들, 누스트랄 돼지를 키우는 사육농가, 관목지대의 식물들에 빠져 있는 산악 ...
La France du bout du monde
머나먼 프랑스 코르시카 카메라 장비를 부착한 독수리 한 마리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중 하나인 코르시카 섬을 가로지른다. 남쪽에는 고운 모래로 된 해변이 있고, 중앙에는 가파른 산봉우리들이 있으며, 서쪽에는 하늘빛...
La mort m'a dit
51세의 안 마리 세갱은 주부이자 네 아이의 엄마이고 예쁘고 호기심이 많다. 우리네 주부들의 삶과 다를 바 없어보이나, 실은 그녀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매 순간을 즐기기로 결심한 그녀는 기쁨과 평화를 찾아 떠난다...
Louis Malle, le rebelle
프랑스의 영화감독 루이 말의 영혼을 바라보자. 뿌리깊은 자기 비방을 넘어 수줍음이 많은 아이의 호전성을 드러내는 그의 내면 일지로부터 시작한다. 우상 파괴자이며 우울함과 만족할 줄 모르는 호기심으로 가득 찬 복잡한 내면...
Objectif Monde
점점 더 많은 기계들이 인간을 모방한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있다. 그것들은 학습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이미 여러 분야에서 인간을 대신하고 있다. 기술 진보라는 미명 아래 인공지능은 여러가지 직업을 없애 버릴 것이며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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