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그램  드라마
À livre ouvert
미셸은 작가로서의 길을 가기위해 일을 그만 둔 선임자 에두아르 발제의 뒤를 이어, 결국 동네 작은 도서관의 관장으로 취임한다! 의욕에 찬 그녀는 이미 머릿속에 갖가지 계획이 가득하다. 그러나 감사 결과 공금횡령 사실이 ...
Accusé
세실은 자매인 에바와 뗄레야 뗄 수 없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이다. 어느날 저녁, 세실은 에바가 공원에서 아기를 납치하는 것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다. 그녀는 아기를 공원 벤치에 놓아두고 경찰에 신고를 한다. 모든 것이 ...
Au secours de Béatrice
응급 처치 전문의인 베아트리스 클레멍은 형용할 수 없는 작은 불편함에 시달리고 있다. 그녀는 이전 진단에서는 시행하지 않았던 여러 테스트들을 경험이 많고, 사려 깊은 심리학자 P씨와 함께 의논하여 진행하길 권유 받았다.
Caïn
카인은 새로 부임해 온 뤼시 들랑브르를 골탕먹이며 괴롭힌다. 이윽고 소설가인 아나벨의 살해 당한다. 그녀의 차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된 것이다.
Chérif
한 기업가의 시체가 분수에서 발견된다. 밀롱가에서의 무도사교파티때 빠진것이다. 슬픔에 빠진 과부, 용감한 엄마, 매정한 여자, 미스테리한 3명의 여자들은 조사에 드러나는것들이 거짓일 수 있다는것을 상기시키는데...
L´art du crime
한 예술사학자가 테오도르 게리코의 작품 <메두사의 뗏목> 앞에서 기절을 하고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에, 그림을 응시한 채로 숨을 거두고 만다. 플로랑스는 죽음의 단말마를 표현한 그림과 희생자 간에 어떤 연관성을 보는데……
Les petits meurtres d'Agatha Christie
유명한 소설가의 아들 브루노는 유괴당할 위기에 처한다. 브루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많은 경찰들이 배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유괴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유괴범은 부모에게 몸값을 요구한다. 몸값을 요구하는 종이에...
Plus belle la vie
<인생은 아름다워>는 프랑스에서 대성공을 거둔 일일 연속극이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 사는 서민들의 일상을 통해 이들 삶의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증오의 이야기, 지켜줄 수만은 없는 비밀 이야기들을 훔쳐본다. ...
Tandem
마을의 축제가 있은 다음 날, 한 남자가 자신의 자동차 근처에서 총에 맞아 쓰러진 채 발견된다.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수사관들은 희생자와 모종의 관계를 가지던 한 여자에 주목하는데…